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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리의 Roubai는 라이더라면 ‘The Hell of the North’ 로
잘알려진 난이도가 높은 지옥 코스로 알려져 있습니다.
사이클 코스로는 가장 오래된 유서 깊은 곳이 기도 합니다.
코스의 악명은 돌바닥길로 마치 중세기 도로를 주행하는것 같습니다.
경험많은 벨지움의 탁스팀에게도 이 고난의 80km 는
인내력 시험로로 볼 수있습니다
Wallers에서 Carrefour de l’Árbre 까지는 맑은 하늘의
봄날 풍경이 별쳐 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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